그렇게 털리고도 $100에 혹해서 FX (또)다시 시작한다 — XMGLOBAL 계좌 개설 후기
2026년 4월, 나는 또다시 FX 계좌를 열었다. 정확히는 XMGLOBAL.XM이라고도 부르고 XMGLOBAL이라고도 부르는데, 솔직히 둘이 뭐가 다른지 지금도 나는 모르겠다. 한국에서 FX마진거래를 하려고 찾다 보면 둘 다 나오는데, 나는 그냥 XMGLOBAL에 가입했다. 그냥. 느낌으로. (글로벌이라니까 먼가 있어 보였나보다.) 1년 넘게 멈춰있었던 나의 손꾸락 마지막으로 FX 거래를 한 게 언제였더라. 기억이 잘 안 날 정도로 오래됐다. 계좌를 … 더 읽기